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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 신문 공고 비용이 너무 비싼데, 신문 공고 말고 회사 홈페이지에 공고하면 안 되나요?

네. 채권자 공고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공고 방법에 따라야 하며,

단순히 “공고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회사 홈페이지 공고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 기본 원칙

•
상법 제289조, 상업등기규칙 제44조에 따라,
채권자 보호를 위한 공고는 등기부에 등재된 방법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
등기된 공고 방법이 신문이면 반드시 해당 신문사에 2회 이상, 2개월 이상 공고해야 합니다.
•
등기된 공고 방법이 회사의 홈페이지라면 해당 홈페이지에 공고 가능합니다.

⚠️ 홈페이지 공고는 실무상 까다롭습니다

항목
신문 공고
홈페이지 공고
비용
보통 4~20만 원 선
비용 없음
요건
신문사 지정만 되어 있으면 가능
‘독립된 도메인 + 외부 접속 가능’ 등 요건 필수
기간
2회 이상 게재, 2개월 이상 경과
게시물 유지 기간 2개월 이상 필수
실무 난이도
간단 (신문사에 신청하면 끝)
게시판 유지·캡처 등 증빙 제출 필요
주의사항
공고료가 높은 신문사는 비용 부담 있음
폐쇄형 카페·SNS 공고 불인정
👉 따라서 공고 방법이 홈페이지로 등기된 경우가 아니라면,
신속한 공고를 위해 신문사 변경등기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해결 방법: 공고 방법 변경등기

방법
설명
공고방법 변경등기
기존 등기부상 공고방법(비싼 신문사 등)을 비용이 저렴한 신문사 또는 홈페이지로 변경
절차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 후 → 변경등기 접수 → 변경된 공고 방법으로 채권자 공고 진행
📌 공고 방법을 변경하면, 변경된 방법에 따라 공고할 수 있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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