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드시 전부 인수해야 합니다.
설립 시 모든 주식은 반드시 인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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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는 설립 단계에서 발행한 주식을 100% 전부 인수해야만 법인 설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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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주식을 남겨놓고 나중에 인수하는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실무에서 자주 생기는 오해
“자본금의 일부만 납입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투자자 받을 때 넘기면 되지 않나요?”
→ 아니요.
회사는 설립 당시 발행한 모든 주식이 명확한 주주에게 인수되어 있어야 합니다.
남겨놓는 지분, 공란으로 두는 주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예시로 이해하기
총 발행 주식 수 | 주주 구성 | 설립 가능 여부 |
10,000주 | A 5,000주 / B 5,000주 | |
10,000주 | A 10,000주 | |
10,000주 | A 3,000주 / B 4,000주 / 남은 주식 3,000주 |
왜 안 될까요?
1.
회사 주식은 반드시 소유자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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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시점부터 모든 주식은 누군가의 ‘소유권’ 하에 있어야 합니다.
2.
발행한 주식은 납입이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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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인수하지 않으면 납입 의무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자본금 구조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참고: 나중에 외부 투자자를 유치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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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후에 유상증자 방식으로 새 주식을 발행하여 투자자에게 배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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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단계에서는 반드시 모든 주식을 인수해 놓고, 추후 지분을 넘기거나 추가 발행하는 방식으로 투자 유치를 진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