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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에서 설립할 때 주의사항

1. 해당 주소로 사업자등록이 가능한지 꼭 확인하세요

공유오피스라고 해서 모든 업종에 대해 사업자등록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업종은 공유오피스 측의 내부 정책 또는 세무서 기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구분
등록 가능 여부
통신판매업, 개발업, 컨설팅업
대부분 등록 가능
도소매업, 유통업, 제조업
일부 공유오피스에서 제한
음식점업, 창고업, 건설업 등
등록 불가 (주거용/비상주 공간 불인정)
공유오피스 계약 전,
반드시 영업하려는 업종으로 등록이 가능한지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등록이 불가할 경우, 설립등기 완료 후 사업자등록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2. 사업자등록 거절 시, 책임 주체를 확인하세요

설립등기 후에 공유오피스 주소로 사업자등록이 거절되면,
법인주소를 이전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손실이 발생합니다.
항목
내용
추가 절차
본점이전등기 (법원 등기소) + 새로운 사업자등록
비용
공과금 + 대행료 약 수만 원 ~ 수십만 원
시간
최소 2~5일 지연
이런 상황을 대비해 공유오피스 측에 아래 항목을 사전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업종으로 사업자등록이 거절될 경우, 본점이전 비용을 공유오피스가 부담하는지?"
"세무서 거절 이력 있는 주소인지?"
"사업자등록 불가 업종 리스트가 있는지?"

3. 공간 이용 방식에 따라 등록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간 유형
사업자등록 가능 여부
비고
상주 오피스 (전용 좌석)
가능
고정 좌석 확인서 제출 필요
비상주 오피스 (주소만 제공)
일부 업종만 허용
간이 계약서·입주 확인서 제출
시간제 공유공간 (유동석)
불가
사업장 실체 불인정
특히 비상주 오피스는 세무서가 '사업장 실체 없음'으로 판단할 수 있으므로,
계약 시에 "사업자등록용 입주확인서" 제공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요약 정리

항목
내용
업종 제한 여부 확인
도소매, 유통업 등 제한 가능성 높음
등록 거절 시 책임 확인
공유오피스 측이 본점이전 비용 부담하는지 확인
사업자등록 시 필요 서류
입주 확인서, 고정 좌석 확인서 등
추천 계약 방식
상주형 오피스 + 3개월 이상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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